어머나

게임/잡담 2006/11/03 22:26
파이널 판타지 3, 북미 응원단, 요시 아일랜드2

그 외 기타등등으로 11월엔 돈 꽤나 깨지겠네요.

스도쿠에 빠져 밤마다 머리 깨졌는데 돈까지 깨지면...;

아아, 그래도 닌텐도는 멋쟁이~

2006/11/03 22:26 2006/11/0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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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큐브

게임/잡담 2006/08/31 20:52
큐브가 너무너무 사고싶어져서 결국 저지른 대박같은 사건 하나...
























최근 재미있게 즐기던 NBA LIVE 2005와 함께 PS2를 팔아치움...

'PS2쪽 게임보다는 큐브쪽 게임이 취향에 더 맞을것이다.'라는 합리화를 하며 이를 악물고 인사해야지~;;

PS2야 안녕! 게임큐브야 안녕!

2006/08/31 20:52 2006/08/3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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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충동

게임/잡담 2006/08/27 18:02
게임큐브가 갖고 싶어졌다.
그래서 노는역 세컨버전을 팔고 게임큐브를 사버릴까 고민해봤다.
돈주고 산 노는역 세컨버전, 얼마 굴리지도 않았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노는역 세컨버전은 계속 가지고 있기로 했다.
게임큐브를 새걸로 사자니 단품은 없고 패키지 밖에 없었다.
그래서 중고를 사려고 보니 루리웹에 가입해야 했다.
중고보다 새거가 렌즈상태가 좋으니 그냥 새걸로 사기로 했다.
그래서 그냥 패키지로 옥션에서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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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2006/08/27 18:02 2006/08/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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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게임/잡담 2005/09/08 08:50
닌텐독스 북미판(리트리버 버전)을 일주일전에 받아보았습니다. 핫핫핫 ^ㅁ^

리트리버 버전에서 초기에 선택할수 있는 강아지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토이푸들, 펨브로크 웰시코기, 미니어처 핀셔, 미니어처 슈나우저, 시바 이렇게 여섯 종류인데, 그 중에서 웰시코기가 제일 귀엽더군요. 처음 보자마자 웰시코기에 반해버려서... 그래서 제가 키우는 강아지의 종은 '펨브로크 웰시코기'라지요. 얌전한 남자녀석이고, 이름은 '찌루'라고 지었답니다.


'앉아'를 확실하게 하고 있는 찌루

아, 완전 귀엽잖아~ >ㅁ<

남자녀석인데 꽃이 너무 잘 어울려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달아줬습니다...;; 사실 요녀석 모든 악세사리가 다 잘 어울리는 흔치 않은 녀석이에요. (악세사리가 저거밖에 없었다고 절대 얘기 못함...ㅡㅂㅡ;;)


멍멍공을 건네주는 찌루

공을 가지고 놀고 있을때 제가 '찌루~'라고 부르면 단숨에 달려옵니다. 교육 확실히 시켰습니다. 움하하하 ㅡㅂㅡ;;

어쨌거나, 요즘 저는 아르바이트하는 시간만 빼면 종일 찌루와 놉니다. 눈 앞에 보이는, 만질수 있는 개가 아닌데도 무슨 감정이입을 그렇게 하냐면서 (가짜랑 놀지말라고) 동생은 타박하지만, 이게 어쩔수가 없어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을 하게 되거든요...;; 게다가 찌루 이녀석, 정말 똑똑한 놈이라 키우는(?) 맛이 나름 보람된다고나 할까요. 후후후. (강아지 고를때 너무 잘 골라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앗,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나다니! 전 이만 애들(저를 타박하는 동생도 지금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밥주러 가야겠어요~

2005/09/08 08:50 2005/09/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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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구'의 길거리 홍보?

게임/잡담 2005/08/14 00:17
한빛소프트에서 유통하는 스포츠 온라인게임 '신야구'의 길거리 홍보에 대해 한마디 해봅니다.(현재 클로즈 베타테스트 중이군요.)

오늘 우연히 대학로를 지나가게 되었는데 '신야구' 홍보팀에서 길거리 홍보를 나왔는지(알바를 보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야구복에 인형 뒤집어쓰고 무언가 나누어 주더군요. 파란색의 손바닥만한 상자였더랬지요. 저도 하나 받아볼까 하고 그 주변을 지나쳤는데, 뭐, 안주더군요. ㅡ_ㅡ;;; 그래도 다시 한번 받아볼까 하고 지나쳤는데, 또, 안주더군요. ㅡ_ㅡ;;; 삼세번은 도전해봐야 직성이 풀릴것 같아 또 지나갔지만 역시나 허탕이었습니다. ㅡ_ㅡ;;;

아니, 이 사람들이 사람 차별하나!!!

열받았지만 성질을 조금 죽이고는 멀찍이서 지켜봤습니다. 지켜보니, 왠일, 건장한 남자들에게만 '쫓아다니며' 나누어 주더군요. 남자 열명에 여자 한명정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선글라스를 끼고 부채를 들고 가던 여자분이 하나 채가던데 말이죠...ㅡ_ㅡ;;; 뭐, 어쨌거나, 홍보물이니 콩고물좀 있을까 싶어 다시 한번 주변을 지나가며 아예 뺏어 왔습니다. 그런데 홍보하던 아저씨가 막 쫓아오면서 뭐라고 하는 겁니다.

홍보하던 아저씨 외치던 말(click)


쿨럭, OTL, 듣자마자 그냥 다시 줘버렸습니다. 왜요? 필요가 없거든요! 쫓아오던 아저씨가 게임쿠폰도 들어있다고 했는데 됐다고 거절하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민망함을 감추며 가던 길을 마저 갔더랬습니다. 하, 하, 하, 남자들에게 주는 이유를 알았을때의 허탈감과 민망함이란...삐질...;;;

어쨌거나 각설하고 하고 싶은 얘기나 마저 하자면, 아니 왜 홍보물로 그걸 주냐고요, 그걸!!! 다른 실생활에 유용한 것들도 많지 않습니까? 볼펜이나 휴지, 포스트잍, 노트, 더운 여름에 유용한 부채 등등 많잖아요!! 게다가 더 이해가 안가는 것은 '게임'홍보용으로 왜 그걸 주냔 말입니다아!!! 아니, 뭐, 어떤 의도인지는 모르나, 홍보용으로 괜찮다고 판단했으니까 그걸로 정한걸텐데,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 불능입니다. 제가 너무 보수적인 겁니까?

'신야구' 홍보팀은 저같이 홍보물에 욕심내는 사람들을 배려해줘야 합니다. 홍보가 이런 식이면 정말 '신야구' 이미지 (저같이 순수한 사람에게는) 어두워 집니다!!! 훌쩍 ;ㅅ;

아,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 쪼꼼 후회되네요. 쿠폰만 챙기고 그거만 다시 줄걸....ㅡ_ㅡ;;;

2005/08/14 00:17 2005/08/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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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섬3(주얼 한글판) 지름

게임/잡담 2005/07/11 18:20
원섬3(주얼 한글판) 구입실패 좌절담

예전에 제가 올린 포스트 였지요, 후후후후. 그때의 아쉬움을 생각하면 지금도 한숨이 나옵니다. 그러나......

알바의 압박에 지쳐있다가 겨우겨우 쉬면서 인터넷서핑을 하던 중 씨디겜에 다시 원섬3 주얼판이 올라온걸 발견했습니다. 오늘 두시쯤이었을겁니다. 이거 생각이고 뭐고 할 겨를도 없이 손가락이 마구 클릭질을 해대고 로그인질을 해대더군요. 정신을 차릴때쯤엔 이미 주문완료상태가...;;

캡쳐하고 작게 리사이징 해서 올려봅니다. ^^;


이제 하루쯤 기다리고 물건을 확인하는 일만 남았는데 케이스 깨짐으로 인한 CD기스없이 상태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해서 결국 "원숭이섬의 비밀 3; 원숭이섬의 저주" 한글판을 구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몇달전만 해도 좌절상태였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워낙 레어이다 보니 박스버전을 구하려면 엄청난 돈이 깨져버려서 주얼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마음이 동하면 모를 일이지만요.

비가 많이 와서 축축하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원섬3 덕분에 기분이 참 좋네요. 하하하~

2005/07/11 18:20 2005/07/1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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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NDS 구입!

게임/잡담 2005/05/22 01:44
PA 정모때 kinophio님의 NDS를 보고는 홀딱 반한지 두달만에 드디어 질렀다아아~~!!!

기쁨과 감동과 감격의 눈물이.....ㅠㅇㅠ

사실 국전엔 처음 가보는지라 가기 전부터 상당히 떨렸다. mrkwang님께 부탁해보라는 bluedisk님의 덧글을 봤지만 부탁할 용기가 나지 않아 어쨌든 떨리는 마음으로 오후 2시 30분쯤 동생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국전으로 향했다.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어마어마한 계단의 압박을 받으며 3번출구로 나와보니 큰 건물 하나가 떡하니 버티고 있었다. 그렇다. 그곳이 바로 국전이란 곳이었다.

엘리베이터를 탈까 에스컬레이터를 탈까 잠깐 고민하다가 1층부터 구경할겸 에스컬레이터를 택하고는 이곳 저곳 두리번 거리며 한층 한층 올라갔다. 게임상가만 모아놓은 9층에 도착한 후 주위를 둘러보니 세상에 남정네들 천지였다. 세상에 게다가 모 사이트에서 정모를 하는 모양이었다. 내가 과연 물건을 잘 건져올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순간이었다. 여기 저기 둘러보니 사람들이 유독 한곳만 '애용'하는 것 같았다. 사람이 북적대는 곳은 그 가게 한곳 뿐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여기저기서 가격도 물어보고 돌아다녀보려고 했는데 '어쨌든 군중심리'에 휩쓸려 그 가게로 발걸음을 옮겼다. 많은 사람들을 비집고 들어가 수많은 고투(물어보는 사람 엄청 많고, 사는 사람도 많고, 매각하려고 묻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거 일일이 구경하며 적당한 타이밍을 노렸다는...)끝에 정발 NDS와 필터, 프로텍터, 너죽어, 캐치터치요시를 사들고 나오는데 성공!! 아저씨께서 2000원을 깎아주신거로 만족하며 집으로 오는 내내 빨리 꺼내 보고싶어 상당히 애를 먹었다. ^^;

원래 사진을 잘 못찍는지라 디카는 좋은데 사진이 안나오니 이해를 바라면서 살짝 NDS를 공개해보도록 하겠다. 잇힝~ >ㅅ<

NDS 박스 정면

NDS 박스 후면

핸드스트랩과 터치펜, 설명서

개봉 전의 NDS

꺼내서 찍어봤다. 역시나 아쉬운 찍사의 기술...;;

프로텍터를 꼈다. 상당히 두툼해진다. 그리고 게임을 하다보면 상당히 땀이 찬다. 하지만 NDS의 보호를 위해서...

너죽어(너를 위해서라면 죽을수도 있다) 일판. 이거 하다가 팔이 빠지는 줄 알았다. 동생은 하면서 욕을 해대고...;;; 욕 하다가 박장대소, 욕 하다가 또 박장대소...;;; 터치스크린을 너무나 잘 활용한데다 은근히 야시꾸리하기도 하고, 상당한 게임이 되겠다. 흠흠흠;;

캐치!터치!요시! 정발판. 이걸 하면서 욕하는 사람은 동생밖에 없을 것이다. 아기자기하고 상당히 귀여운 게임인데 나쁜녀석들이 나온다고 욕을 해댄다. 난감하다;;; 흐르는 음악에 현재 필꽂혔다. 너무 앙징맞은 사운드가 일품이다.

보너스 샷. 건대근처에서 저녁으로 돈까스를 사먹었다. 이 밤에 염장샷이 되려나...^^;

사진은 여기까지. 사실 NDS 오픈한 사진이랑 소프트 개봉 사진을 더 찍었는데 사진이 너무 허접하게 나와서 지워버렸다. 에쿵;;;

국전을 돌면서 어떤 게임을 살까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는데 NDS 소프트들이 워낙 일어의 압박이 심한지라 북미판으로 사려고 위의 두가지만 지르고 왔다. 닌텐독스의 압박이 상당히 심했는데, 심한만큼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북미판 나오면 꼭 살테닷!!

덧. 불량화소를 못찾겠다. 내 눈에 안보이니 다행이다, 후후후. 현재 동생이 요시를 하고 있는데 내 스코어를 이겼다고 자랑질이다. 쳇! 오늘 새벽은 요시로 불테울테닷~!

2005/05/22 01:44 2005/05/2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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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Escape from Monkey Island

게임/잡담 2005/05/03 16:57
결론부터 말하자면, 'Escape from Monkey Island'를 한글 박스판으로 구했다!

경사났네~경사났어~ ^ㅅ^


이 귀한 게임을 어떻게 구했을까?

몇일전 exthrill님의 얼음집에서 이 글을 보고는 원숭이섬의 포스로 인해 염치불구하고 결국 부탁을 드렸던 것이다. (여기서 '염치불구'는 exthrill님과 친분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단지 exthrill님의 포스트를 열심히 읽는 상황에서 느닷없이 혹은 덥석 대행요청의 코멘트 달아버렸기에 선택되어진 단어임.)

이후 코멘트를 달고 나서야 '그러나 내일 서면 갈 확률 극히 적음'이라는 문장을 보게 되어서 더더욱 염치불구 했으나 자꾸만 나를 부르는 '원숭이섬'때문에 코멘트를 삭제하지 못했다.(아..안했다가 맞는듯도... ㅡㅅㅡ;) 게다가 비밀글로 메일주소를 남기며 exthrill님께 조이기를 시도하기도 했으니...

결국, 다음날 exthrill님께서 구하셨다는 메일을 보내셨고, 드디어 오늘 물건이 도착했다!!

Escape from Monkey Island 한글판(BOX)을 여기서 공개하겠다!!


찍사가 사진을 못찍어 안타깝게도 사진에서 오른쪽 윗부분이 '반사'를 당했지만, 어쨌거나 이녀석 정말 당당해 보이지 않는가?

북미 게임만 쌓여가던 시점에서 오늘 받은 'Escape from Monkey Island', 나에겐 어드벤처 게임 중 정발 패키지로 장만한 최초의 게임이 되었다.

이 영광을 내게 어드벤처의 맛을 알게해준 추억의 게임 원숭이 섬 시리즈와 열혈 PA 회원분들 그리고 게임을 구하시느라 다시 전자랜드를 찾아야만 하셨던 exthrill님께 돌린다. 감격의 눈물이.....TㅁT

덧. exthrill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ㅡ^/

2005/05/03 16:57 2005/05/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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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악!!

게임/잡담 2005/04/03 00:09
하루죙일 알바하는 사이에 씨디겜에 '원숭이섬의 비밀 3; 원숭이섬의 저주' 주얼 한글판이 올라왔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악!!!!!!!!!!!!!!! ;ㅁ;

원숭이섬 시리즈는 박스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다. 원섬3은 주얼판이라도 언젠간 나타날것을 기대하며 2년을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한순간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쳇쳇쳇!!!

졸립고, 열받고, 힘들고, 제정신이 아니다. 원섬3을 영문 주얼판으로 갖고있는 나로서는 대략 낭패중의 낭패이기때문에 더욱 제정신 못차리고 있다. 경매로 구하는건 너무 비싸다구!! 왜 레어가 된거냐, 원섬시리즈야아아아앙,,,;ㅁ;

에이, 에이, 에이, 에이, (투덜투덜 푸념중.....)

2005/04/03 00:09 2005/04/0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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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게임 삼종셋트

게임/잡담 2004/11/23 10:10


광님께 받은 게임들

CSI와 BS1을 부탁드렸는데 HARVEST까지 왔다. 얏호!

2004/11/23 10:10 2004/11/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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