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가 사람잡네!

일상 속/잡담 2007/08/23 00:01


윤은혜도 별로지만 공유를 워낙 싫어하는지라 드라마 자체를 무시하고 지냈는데

하도 말 많고, 말 많고, 말 많고, 말 많고, 또 말이 많아서

2주동안 PSP 들고다니면서 챙겨 봤다.

사실 1회를 본 후 커프의 매력에 빠져버려서 쭉 보긴 한거지만...

아 근데 진짜 마지막회 하나 남겨두고 왜이렇게 염장스런 내용이 많은지...

부럽고 예쁘고 열받고 짜증나고 질투나서 못살겠다!

에에잇! 옘볭!


2007/08/23 00:01 2007/08/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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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disk 2007/08/28 03:2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옘병!

  2. mrkwang 2008/01/04 14:1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계정이 계속 울고 있다.

  3. bluedisk 2008/01/11 18:0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계정이 울고 있다;

  4. mrkwang 2008/01/14 18:3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계정이 울다 못해 스팸이 급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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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을 위한 뒷담화 (덜덜;;)

일상 속/잡담 2006/01/15 21:44
이 글은 리플을 위한 뒷담화임을 알려드립니다. (덜덜덜;;)
뒤에서 남 까고 욕하는 뒷담화는 개인적으로 하는 것도 싫어하고 듣는 것도 싫어하지만 리플을 위해 달려봅니다. (덜덜덜;;)

뒷담화?


그럼,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의 리플을 기대하면서 '리플을 위한 뒷담화'를 마쳐봅니다. '리플을 위한 뒷담화'인데 리플 안달리면 대략 낭패... 덜덜덜;;;

2006/01/15 21:44 2006/01/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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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i 2006/04/12 22:2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여기 주르르 달려있었던 리플들도 퍼오시면 안될까요>.<

    • iCraz 2006/04/14 17:49 PERMALINKMODIFY/DELETE

      ;ㅅ; 태터로 옮기면서 폭파되었어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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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삼아

일상 속/잡담 2005/10/29 05:19

노랑색으로 찐하게 표시된 날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오홍홍



2005/10/29 05:19 2005/10/29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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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나 이오공감 먹었어?!

일상 속/잡담 2005/10/22 20:59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제 포스트가 이오공감에 등극한 것입니까???

집에 들어오니 동생이 얘기해주는데 직접 확인하고 나니 머엉~


누추한 폐인방에 오늘 방문자수도 대박이군요. 어제 방문자수와 오늘 방문자수 비교하니 대략 몇배인지...;;;


아침에 하도 열받아서 올린 글에 이런 결과가 나올줄이야...
상당히 자극적인 제목을 이오공감 담당자분이 마음에 들어하셨나...;;;
이오공감 선정 기준이 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어쨌거나, 함께 공감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이 치료를 위해 치과에 가실경우 잘 알아보고 가세요.

그리고 동생님아! 치료 잘 되길... 히스테리는, 제발...;;;

2005/10/22 20:59 2005/10/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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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처먹을 치과 주의요망

일상 속/잡담 2005/10/22 09:06
그러니까, 열받은 상태.

동생이 이가 계속 아프고 상태가 안좋아서 동네 모 치과에 다녔는데 견적이 어마어마하게 나왔다. 그게 바로 한달전 이야기. 이 하나를 신경치료 한 상태인데 치료를 끝낸 이가 계속 아파서 모 치과에 얘기하니 원래 치료후 어느정도 아프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다가 일주일이 지나도 계속 아프고 건들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계속 아프니 결국 모 치과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원래 없었지만) 다른 유명한 큰 치과병원(비싸서 안갔는데)에 찾아갔다. 전체적으로 사진을 찍고 의사가 이 상태를 보더니 이 치료를 잘못했단다. 신경치료 자체도 엄하게 해놓은데다 어금니 거의 대부분을 갈아내다시피 했다는. 밖으로 드러나는 부분까지 갈아놓고는 뭘로 막아놨다나. 그러니까 어금니 하나가 거의 뻥 뚫려져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장은 상태를 지켜봐야 하고 치료를 다시 한다고 해도 자주 말썽을 일으킬거라는 말까지 들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모 치과에서 동생 이 하나를 망쳐놨다는 이야기.
게다가 이 여섯개를 해야된다고 모 치과에서 말한것도 거짓말이었다. 새로 간 치과병원에서는 이 네개만 치료하면 된다고 하더라. 임플란트까지 해야된다고 말하던 모 치과의 견적과는 차원이 다른 그나마 다행인 견적이 나왔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엄한 이 건드리고 사기당할 뻔했다는 이야기.

간호사들 하나같이 싸가지 없고 의사도 무뚝뚝의 극치를 달려서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모 치과였지만 동생이 바쁘다보니 집근처로 갈수밖에 없어 찾은 곳이었는데, 그래도 의사가 사기칠 사람처럼 보이지 않아서 갔더만 완전 숭구리당당 숭당당 개쑝구라 즐처먹을 곳이었다는. 무뚝뚝 가면 의사, 대머리 간호사, 다크서클, 노랑머리, 친절한 민자씨, 그나마 제일 친절했던 가식 오버 소찬휘, 너네들 잊지 못할거다.

새로 간 치과병원에서 동생 이 치료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아도 동생은 원장이 바람직한 외모인데다 자기 담당 의사가 여의사인데 예쁘다고 히죽거리더라.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다고...;;

모 치과 치료때문에 동생이 택시에서 울고, 버스에서 울고, 길에서 울고, 집에서 울고 그랬는데 이제 좀 잠잠해졌으면...

어쨌든 결론. 이곳에 들르시는 분들, 치과 가실때 꼭 잘 하는 곳을 알아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바쁘다고 아무데나 가지 마세요.

2005/10/22 09:06 2005/10/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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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바톤

일상 속/잡담 2005/10/20 14:56
hilarious a.k.a bluedisk a.k.a. 파란판 a.k.a. 지름판님의 얼음집에서 이어 받습니다.

1. 처음 산 음반은?
서태지와 아이들 1집. 당연히 카세트 테이프.
그때가 국민학교 다닐때던가 중학교 다닐때던가, 부모님께서 워크맨을 사주셨는데 집에 제가 들을만한 음반이 없었습니다.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이 막 데뷔해서 엄청난 인기를 얻기 시작한 때였는데 이거다 싶어서 용돈으로 샀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 서태지와 아이들 빠순이가 되어버렸...;;;

2. 처음 산 게임은?
바람돌이 소닉.
이게 도대체 언제적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가 국민학교 다닐때던가, 부모님께서 "슈퍼 알라딘보이"라는 게임기를 사주셨는데 zoom이라는 게임이 번들로 들어 있었고, 또 10가지 게임이 합쳐진 팩 하나를 서비스로 받았었습니다. 당시 동네에 게임팩을 팔기도 하고 교환도 할수있는 가게가 있었는데 "슈퍼 알라딘보이"를 갖게 된 이후 그곳을 자주 들락거렸지요. 주인 아저씨께서 '바람돌이 소닉'을 자주 추천하셨는데, 결국 몇달간 두개의 팩만으로 버티면서 용돈을 야금야금 긁어모아 질러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여담입니다만, 소닉 이후에 게임의 맛을 알아버려서 이후 게임들을 자주 질렀는데 이렇게 게임만 하는 저를 부모님께서 보시곤 게임기를 친척 동생에게 줘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결국 세계 최초의 16비트 게임기인 슈퍼 알라딘보이(메가드라이브)를 영영 보내버리는 엄청난 짓을 저질러 버린 꼴이지요...;;;

3. 처음 산 게임기는?
NDS. 내가 벌어 내 돈주고 처음 산 게임기.
사실 이전부터 계속 사고 싶었던 게임기는 PS2였는데 PA정모때 그 마음을 확 뒤집어 놓은 게임기가 NDS 되겠습니다. 휴대용이라는 점과 터치스크린으로 게임을 할수있다는 참신함 그리고 소프트의 아기자기함이라는 3연타를 받은 후 정신 못차리고 NDS라는 목표를 위해 알바 시작→구입까지 가게 되었다는 엄청난 스토리. 뭐, 알만한 분들은 다들 아실테지요...;;;

4. 처음 블로그는?
싸이월드.
한때 엄청나게 했었지만 싸이월드의 KIN 처먹을 운영에 짜증나고 또 스토킹(?)까지 당해서 닫아놨습니다. 지인들 홈피에 들르기 위해 탈퇴는 안했지만 무지하게 탈퇴하고 싶네요.

5. 처음 산 영화는?
미녀와 야수.
디즈니 애니메이션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본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이 세 작품입니다. 그 중에서도 미녀와 야수를 가장 재미있게 봤는데, 비디오 대여점에서 3번인가 계속 빌려보다가 결국 사버렸다지요. 그러나 보관을 잘못하는 바람에...;;;

6. 이 바톤을 받을 사람은?
아직 첫경험 바톤 안해보신 분 이어가세요.

2005/10/20 14:56 2005/10/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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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kwang 2006/04/06 23:2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제목과 내용의 괴리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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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정모참석 두번째

일상 속/잡담 2005/05/01 02:50
PA정모에 다녀왔다. 이번이 두번째 참석이다.

정모장소에 도착하니 bluedisk님과 kinophio님께서 계셨고, 곧 mrkwang님께서 오셨다. mrkwang님께 Amerzone을 구입하기로 되어있었기에 당연히 구입했고, 상태를 보고 결정하기로 한 CSI2는 여차저차 하여 감사하게도 mrkwang님께 선사받았다.(얏호~!) 광님, 감사합니다~!

기념으로 오늘 받아온 게임을 간단히 찍어봤다.


게임을 받고 나는 음료를 마시고 세분은 식사를 하셨다. bluedisk님께서 혼자서 밥을 안먹으면 민망하지 않냐고 하시며 샐러드라도 먹으라고 하셨지만 친구와 약속도 있어 금방 일어날 예정이었기에 괜찮다고 했다. 대화의 주제는 이리저리 딴길로 접어들기도 했지만 역시나 '콘솔'이야기. 콘솔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이야기를 들었다. 세 분이 하시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상당히 재미있다. 열심히 듣고 있는데 7시 30분쯤 친구로부터 연락이 와서 결국 일찍 자리를 떠야만 했다. 다음 정모때 NDS 들고오라고 하시는 bluedisk님의 마지막 인사를 뒤로 하고 나오는데 아쉬워서 혼났다. 다음 정모때는 bluedisk님을 위해서라도 NDS를 들고 가야될 것 같다.(두번째 알바비가 빨리 들어와야 할텐데...)

덧. 이번 정모는 첫 참석때보다는 편했다. 처음으로 정모에 갔을때는 은근히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그렇지 않았으니 참 다행이다. 앞으로 점점 나아질거라 믿는다. 내가 워낙 얌전해서 탈이다. -_-;

2005/05/01 02:50 2005/05/01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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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정모 후기

일상 속/잡담 2005/03/26 23:55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로 결정되어있는 PA(Post-Adventure) 정모에 다녀왔다.(처음으로!!) 매번 불참이었는데, 이번달엔 특별한 일이 주말에 '하나도' 없어서 여유롭게 갈 수 있었다. 모임장소에 도착하니 bluedisk님, fades님, mrkwang님께서 일찍 도착해 계셨다.(abc순서로 정렬~^^;) 어찌저찌 소개가 이어진 후에 fades님과 mrkwang님은 식사를 하시고 bluedisk님과 나는 음료를 마셨다. 늦게 kinophio님께서 오셨고,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다 9시쯤 그곳에서 일어나 다른 분들은 '명월관'에 가시고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첫 만남이다. 첫 만남은 당연히 어색할수밖에 없다. 그래서 내가 주로 애용하는 '뻘쭘'을 확실히 사용하고 돌아왔다. 하하핫-_-; 게다가 워낙 말수 적고 수줍음많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나는 그 특기를 살려 모임내내 상당한 수준의 조용함을 드러내주었다.

하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다른 중요한 두가지 사건이 있다.

하나는 fades님으로부터 게임을 받았다는 것!! "fades님 감사합니다~^-^" 아래는 받아온 게임을 찍은 사진이다.


예전에 미스트는 조금 해본적이 있긴 하지만 1인칭 시점과 퍼즐때문에 중도 하차했었다. 이번기회에 미스트 시리즈에 도전해봐야겠다.(게임이 어렵지 않았으면 좋겠다. 시점도 익숙해졌으면 좋겠다.)

두번째 사건은 kinophio님께서 가져오신 NDS와 PSP에서 시작되었다. PSP는 그렇다 치고, 게임이 너무 아기자기 했던 NDS가 기억에 남는다. 지름질을 너무 톡톡히 받고 왔다. 아무래도 알바 한달 뛰고 사야할까보다.-_-; 추억속의 팩맨이 아닌 NDS만의 매력을 살린 팩맨이 탄생하다니...아아아~~~;ㅇ;

이로써 정모 후기는 끝.

덧. PS2랑 NDS가 내 맘을 울렁거리게 한다. 공부좀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정말 진짜 알바 한달 뛰어볼까....? -_ -; (공부는 언제하고!! 흑,,)

2005/03/26 23:55 2005/03/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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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추억의 불량식품

일상 속/잡담 2005/03/10 22:23

국민학교 근처 문방구에서 혹은 구멍가게에서 친구들과 함께 사먹던 그 불량식품!!
추억의 불량식품 대공개~!! 짜쟈잔~!!

어제 은행에 간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인터넷 서핑 중 옛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불량식품을 발견, 필 꽂혀서 주문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이게 얼마만에 먹어보는 불량식품인가! 아아, 눈물난다. ㅜㅁㅜ

개인적으루다가 사진에서 오른쪽에 보이는 꾀돌이를 제일 좋아한다. 뽑기 기계에 가득차 있는 꾀돌이를 먹기위해 동전을 넣고 레버를 돌리던 기억이 생생하다. 주머니에 한가득 받아서 룰룰 거리며 집으로 돌아가곤 했었는데...(감상에 젖음)

맛은 예전과 같지 않지만,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해 잠시나마 즐거움을 맛볼수 있게 해준 불량식품, 오늘의 간식으로 대~만족!

이제 맛기차콘 구우러 가야지~ 룰룰~ ^^

2005/03/10 22:23 2005/03/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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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 이어폰

일상 속/잡담 2005/02/18 12:25

현재 사용하고 있는 CDP와 이어폰.(찬조출연:무릎덮개. 절대 도박용 담요 아님-ㅅ-;;)

기종은 소니 ej2000(cdp), 크레신 e700(earphone)이다. 애지중지 사용하는 보물이다. 사용한지 꽤 되었지만 기스 한점 없다.(자랑질~)

2005/02/18 12:25 2005/02/1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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