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지름
질러라! 2007/04/16 21:06 PSP를 지른지 벌써 2주가 넘어갔네요. 원래는 일판 샴페인골드가 탐이 났었는데 AS문제 때문에 결국 정발 화이트 밸류로 질렀습니다.
일단 제가 갖고있는 PSP는 불량화소 많고 UMD쪽 유격까지 멋드러지게 있는 물건입니다. 이런거 한번 신경쓰기 시작하면 머리가 아파올 것 같아서 처음부터 무시하고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기도 하구요.
소프트는 일단 두개만 장만했습니다. 디맥은 4버튼으로 하고 있는데, 눈이랑 머리랑 손이 계속 따로 놀아서 잠시 접었습니다. 달성률은 10% 정도...; 디맥을 접고 일주일째 버추어테니스에 버닝, 버닝, 버닝중입니다. 월드투어모드에서 캐릭터 능력치 키우며 대회 나가는 맛이 쏠쏠하네요. 꽤나 재미있는 덕분에 손목과 팔이 굉장히 고생하고 있지요.
어쨌거나 이로서 휴대용 게임기의 양대산맥 NDS와 PSP 두 기종을 모두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즐길일만 남았군요. 우후훗~
정말로 사족> 태터의 무자비한 오류로 글만 5번 날림. 아 화나!!

화이트 밸류팩, 버전은 2.50

무거운 로지텍 케이스 장착

버추어테니스 월드투어와 디맥 포터블 1
일단 제가 갖고있는 PSP는 불량화소 많고 UMD쪽 유격까지 멋드러지게 있는 물건입니다. 이런거 한번 신경쓰기 시작하면 머리가 아파올 것 같아서 처음부터 무시하고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기도 하구요.
소프트는 일단 두개만 장만했습니다. 디맥은 4버튼으로 하고 있는데, 눈이랑 머리랑 손이 계속 따로 놀아서 잠시 접었습니다. 달성률은 10% 정도...; 디맥을 접고 일주일째 버추어테니스에 버닝, 버닝, 버닝중입니다. 월드투어모드에서 캐릭터 능력치 키우며 대회 나가는 맛이 쏠쏠하네요. 꽤나 재미있는 덕분에 손목과 팔이 굉장히 고생하고 있지요.
어쨌거나 이로서 휴대용 게임기의 양대산맥 NDS와 PSP 두 기종을 모두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즐길일만 남았군요.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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