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 정모참석 두번째
일상 속/잡담 2005/05/01 02:50 PA정모에 다녀왔다. 이번이 두번째 참석이다.
정모장소에 도착하니 bluedisk님과 kinophio님께서 계셨고, 곧 mrkwang님께서 오셨다. mrkwang님께 Amerzone을 구입하기로 되어있었기에 당연히 구입했고, 상태를 보고 결정하기로 한 CSI2는 여차저차 하여 감사하게도 mrkwang님께 선사받았다.(얏호~!) 광님, 감사합니다~!
기념으로 오늘 받아온 게임을 간단히 찍어봤다.

게임을 받고 나는 음료를 마시고 세분은 식사를 하셨다. bluedisk님께서 혼자서 밥을 안먹으면 민망하지 않냐고 하시며 샐러드라도 먹으라고 하셨지만 친구와 약속도 있어 금방 일어날 예정이었기에 괜찮다고 했다. 대화의 주제는 이리저리 딴길로 접어들기도 했지만 역시나 '콘솔'이야기. 콘솔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이야기를 들었다. 세 분이 하시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상당히 재미있다. 열심히 듣고 있는데 7시 30분쯤 친구로부터 연락이 와서 결국 일찍 자리를 떠야만 했다. 다음 정모때 NDS 들고오라고 하시는 bluedisk님의 마지막 인사를 뒤로 하고 나오는데 아쉬워서 혼났다. 다음 정모때는 bluedisk님을 위해서라도 NDS를 들고 가야될 것 같다.(두번째 알바비가 빨리 들어와야 할텐데...)
덧. 이번 정모는 첫 참석때보다는 편했다. 처음으로 정모에 갔을때는 은근히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그렇지 않았으니 참 다행이다. 앞으로 점점 나아질거라 믿는다. 내가 워낙 얌전해서 탈이다. -_-;
정모장소에 도착하니 bluedisk님과 kinophio님께서 계셨고, 곧 mrkwang님께서 오셨다. mrkwang님께 Amerzone을 구입하기로 되어있었기에 당연히 구입했고, 상태를 보고 결정하기로 한 CSI2는 여차저차 하여 감사하게도 mrkwang님께 선사받았다.(얏호~!) 광님, 감사합니다~!
기념으로 오늘 받아온 게임을 간단히 찍어봤다.

게임을 받고 나는 음료를 마시고 세분은 식사를 하셨다. bluedisk님께서 혼자서 밥을 안먹으면 민망하지 않냐고 하시며 샐러드라도 먹으라고 하셨지만 친구와 약속도 있어 금방 일어날 예정이었기에 괜찮다고 했다. 대화의 주제는 이리저리 딴길로 접어들기도 했지만 역시나 '콘솔'이야기. 콘솔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이야기를 들었다. 세 분이 하시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상당히 재미있다. 열심히 듣고 있는데 7시 30분쯤 친구로부터 연락이 와서 결국 일찍 자리를 떠야만 했다. 다음 정모때 NDS 들고오라고 하시는 bluedisk님의 마지막 인사를 뒤로 하고 나오는데 아쉬워서 혼났다. 다음 정모때는 bluedisk님을 위해서라도 NDS를 들고 가야될 것 같다.(두번째 알바비가 빨리 들어와야 할텐데...)
덧. 이번 정모는 첫 참석때보다는 편했다. 처음으로 정모에 갔을때는 은근히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그렇지 않았으니 참 다행이다. 앞으로 점점 나아질거라 믿는다. 내가 워낙 얌전해서 탈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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